대구형사전문변호사 TK로펌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미필적 고의와 반성을 고려해도 무죄가 되지는 않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2026. 9. 11. 선고 2026노92 판결

판결 결과항소 기각·벌금 250만 원 유지

판례 요약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의 벌금형에 대한 항소가 기각된 사례입니다. 서울북부지법은 미필적 고의와 반성 등 유리한 사정이 이미 1심 감액에 반영됐다고 보았습니다.

01사건 개요

1심은 약식명령 벌금 500만 원을 250만 원으로 줄였습니다. 피고인은 범행 전 동종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었지만, 반성과 제한적인 전력 등도 참작됐습니다.

02쟁점

이미 반영된 유리한 사정을 다시 제시해 추가 감형을 구할 수 있는지가 문제였습니다.

03판결

항소심은 새로운 정상이나 특별한 사정 변경이 없고 원심의 형량이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해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04의의

미필적 고의는 범죄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용인하는 경우로, 그 자체가 고의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개 항소심 판결이 적지 않은 구체적인 카드 전달 방법 등은 이 글에서 추정하지 않습니다. 이후 확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상 판결: 서울북부지방법원 2026. 9. 11. 선고 2026노92 판결

공개 판결문 읽기새 탭에서 열림

TK로펌 변호사 소개

변호사 소개 보기 →

정리한 자료로,
더 구체적인 상담을

모든 자료를 갖추지 못했어도, 현재 확인한 내용과 궁금한 점을 먼저 정리해보세요.

  • 사건 경위와 주요 날짜를 적은 메모
  • 담당 기관, 출석일·재판일 등 확인된 일정
  • 수사기관이나 법원에서 받은 서류
  • 사건과 관련된 대화·거래 내역 등 보유 자료
  • 상담에서 확인하고 싶은 질문

온라인 상담 문의는 TK로펌 본 홈페이지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준비한 자료와 확인할 질문을 참고해 문의해주세요.

온라인 상담 문의 · TK로펌 본 홈페이지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