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본인 투자와 모집책 역할을 구분해 약속한 수익·원금, 받은 수당과 계좌 관리 내용을 확인합니다. 자신도 손해를 봤다는 사정만으로 범죄 인식이 자동 부정되지는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어떤 사정을 확인해야 하나요?
처음 믿은 내용과 이상을 알게 된 뒤의 모집을 나누어 봅니다. 모집 대상에게 어떤 확신을 주었는지와 사업 자료 확인 경위를 설명합니다.
관련 판례에서 확인할 점
상품권 투자에 월 10% 수익과 6개월 후 원금 반환을 설명한 모집책 사건입니다. 광주지법은 자신도 투자했다는 주장과 별개로 수당과 계좌 관리, 모집 활동을 통해 유사수신의 고의를 인정했습니다.
법원은 원금 보장 설명, 반복 모집과 자금 전달, 비정상적인 사업·수당 구조 등을 종합해 적어도 미필적 고의가 있었다고 보았습니다. 초범과 가담 정도 등을 고려해 징역 8개월의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2026. 7. 22. 선고 2024고단4842 판결 참조.
준비할 자료
자기 투자·수당 내역, 모집 대화, 운영 보고와 이상 징후 인식 시점을 정리하세요.
확인하고 준비할 자료
자기 투자·수당 내역, 모집 대화, 운영 보고와 이상 징후 인식 시점을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