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친족상도례 개정과 적용례, 고소기간 및 신고 당시의 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옛 법상 고소 요건이 문제 된 판결을 현재 모든 가족 신고에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어떤 사정을 확인해야 하나요?
신고 내용 자체에서 처분 가능성이 없었는지 등 엄격한 사정을 구분합니다. 친족이라는 이유만으로 허위 신고가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판례에서 확인할 점
이감을 목적으로 누나에게 사기 허위 고소를 부탁한 사건입니다. 대법원은 당시 법상 친고죄의 고소기간이 지났다는 점이 신고 자체에서 명백하면 무고 성립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은 기간 경과가 신고 내용에서 분명하면 무고와 그 교사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소기간을 조사하지 않은 원심을 파기환송했습니다.
대법원 2018. 7. 11. 선고 2018도1818 판결 참조.
준비할 자료
가족 관계, 원범행·인지·신고일과 적용 법·처분 자료를 준비하세요.
확인하고 준비할 자료
가족 관계, 원범행·인지·신고일과 적용 법·처분 자료를 준비하세요.